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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Cayenne 스피커케이블 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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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나미 처럼 밀려오는 감동과 전율, 지금까지 들을 수 없었던 한없는 성능

      오디오 매니아가 탐 낼 최고의 스피커케이블"

       

      골든스트라다 (황금 길)#79 nano3 Cayenne 프리미엄 스피커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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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매운 Golden Strada #79 nano3 “Cayenne” 최신형 스피커케이블을 소개합니다.

      제가 7일 간 최신형 스피커케이블을 들어 봤을 때 다 필요 없더군요. 

       그래서 다른 거 다 날려 보냈습니다.

      저음이 빵빵하게 나옵니다.

      댐핑 좋은 저음, 기분 좋은 저음을 시원하게 밀어줍니다.

       

      기존의 케이블보다 저음이 50% 더 좋아졌습니다.

      이제 500-1.000만원 고가의 케이블이 필요 없습니다.

      매운 고추 GS #79 nano3 “Cayenne” 이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북셀프 스피커부터 B&W 800 시리즈까지 저음을 빵빵하게 밀어줍니다.

       

      또, 다이나믹레인지, 대역폭, 해상도, 선명도까지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어느 누가, 어느 장소에서 들어도 정말 소리 끝내 줍니다.

      마치 콘서트홀에서 드는 듯 감동을 그대로 받습니다.

       

      모든가 인정하는 스피커케이블이 탄생했습니다.

      아주 매운 GS #79 nano3 “Cayenne” 어디에 내 놓아도 꿀리지 않을 만큼 최신 기술 사양으로 꽉꽉 채웠습니다.



       

       

      고객사용기

       

          GS#79 nano3 cayenne speaker cable 사용기

       

       

      사용기기

      power Amp: Exmus S1 V2 MK2 (버슨모듈 UP)

      Pre      Amp: Stello HP100MK2

      CD   Player: Stello cda320

      DAC          :Stello DA100MK2

      Speaker     :Callas Odyssey(최근 엎그레이드)

       

      위에 사용하는 기기로 cayenne cable를 사용하여 시청한 느낌을 적어 보았습니다.

       

      Audio를 시작한지는 20년 정도 되었고 기기와 음에 관심이 있어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Audio Show에도 7번 정도 참관하면서 기기와 소리에 대한 정보를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피커 케이블은 차가 다니는 도로와 비교를 한다면 자갈길, 흙길,시멘트로 된길, 아스팔트길이 있는데 차가 달리기에 가장 주행감이 좋은 길은 아스팔트길이라 생각됩니다.

       

      기기와 스피커를 연결하는 것은 케이블입니다. 음이 자나가는 길이 케이블인 샘입니다.

       

      음이 지나가는 길이 좋아야 최종적으로 귀로 음악을 좋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케이블이 중요하고 볼 수 있습니다.

       

      cable의 이름이 "cayenne"입니다. 아는 대로 뜻은 "고추"입니다. 맵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케이블의 특징이라고 여겨집니다.

       

      케이블의 매운 맛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음악 소스가 무엇일까를 생각하다가 Fire& Ice(불과 얼음) 음반에서 Violinist Sarah Chang이 연주하는 “Carman Fantasy"와 "Zigeunerweisen"를 들어 보았습니다.

       

      고음에서 현의 떨림과 소름을 돝게하는 소리와 현의 질감은 역시 좋았습니다. 바이올린의 고음에서 정말 매운맛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Sarah Chang사용하는 악기는 아이작 스턴으로부터 받은 1717년산 과르네리 델 제수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현악기는 300년쯤 묵어야 음색이 절정을 내준다는 속설이 있고 실제로 그렇게 가치를 인정받는 편이라 합니다.

       

      cayenne 케이블은 300년이 넘는 바이올린의 절정의 소리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저음을 듣기 위해서 “The London Double Bass Sound" 앨범중에서 Paganini의 ”Moses Fantasy"와 Runswick의 “American Basses From Suite& Low" 들어 보았습니다,

       

      더블베이스의 가장 낮은 저음을 들어 보았는데 악기의 기음과 배음의 조화가 잘 된 저음을 들려주었습니다.

       

      풀어지지 않고 단단한 이정도의 저음이라면 무난하다고 여겨집니다.

       

      세번째로 Aoi Teshima의 앨범“The Rose"중에서 "Calling You" 들어 보았습니다.

       

      테시마의 Vocal은 중음대가 좋아야 들을 수 있는 목소리의 촉촉함과 끈적끈적한 입술의 소리를 들려주었습니다.

       

      디테일한 그녀의 숨소리와 목소리를 듣을 수 있는 최고의 음반이라 여겨지는데 기대한대로 바로 눈앞에서 노래하는 듯한 소리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끝으로 기기의 음악성을 얼마나 잘 표현해 주고 있나를 한눈에 볼수 있는 음악이라면 교향곡입니다.

       

      악기의 분리도, 표현의 세밀함, 공간감, 무대감, 전체의 악기가 한번에 쏟아져 나올때에 뭉침이 없이 화음이 되는지, 뭉쳐서 쇠소리가 나지 않는지등....

       

      Simon Rattle이 지휘한 Mahler Symphony No4.(City of Birmingham Orchestra)들어 보았습니다.

       

      천상의 삶을 표현하는 곡으로 음악성이 요구되는 기기와 케이블이 필수입니다.

       

      그중에서 3악장은 말러의 작품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율을 담고 있습니다.

       

      3악장에서 북소리의 명징함과 울림도 좋았고 4악장에서 Soprano Amanda Roocroft의 음성을 청아하고 아름답게 잘 들려 주었습니다.

       

      위와 같이 Cayenne Cable은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Cable은 없는 소리는 만들에 내지는 못하지만 기기에서 재생되는 소리는 가감없이 전달 할 때에 좋은 케이블이라 할 수 있습니다.

       

      Cayenne은 좋은 케이블이요.

       

      가격대비 성능이 탁월하다고 봅니다.

       

      저는 전문 Review 아님니다.

       

      기기도 위에서 보신대로 고가의 기기도 아님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들고 느낀 것을 적어 보았습니다.

                                                                                                                                                                                                                                                                        작성자 민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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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정보 (장오디오 홈페이지 참조)

      순도를 높인 OFC 도체 0.18mm 50개와 대역 확대와 좋은 저음을 위해 도체 0.5mm 11개로 구성 (굵기 12.5AWG)
      얇은 심선 50개를 가운데 두고 0.5mm 굵은 심선 11개를 감싸는 나노텍사에서 처음 채용한 지오메트리 구조
      달라진 금은 도포 비율 : 금 나노입자 85%, 은 나노입자 15%를 3배 농도로 도포
      절연체와 자켓은 오디오용 PVC를 각각 8.5mm, 10mm 두께로 사용


      * 들어가며

      처음 제품 소개에서 "카이엔" 이란 이름을 듣고, 아마 대부분 남성들이 그러하듯 포르쉐 자동차를 떠올렸다.
      심상치 않은 이름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소개글을 읽으니 저역이 50%나 향상된 케이블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리뷰를 쓰는 지금 생각해보건데, 스피커 케이블 계의 포르쉐라고 불릴수 있을 정도로 존재감 있는 케이블이 나온거 같다.

      참고로 글 제목에서도 밝혔지만 리뷰를 쓰는 현재 에이징 시간은 약 270 시간 정도 되었다. (권장 에이징 시간은 200~250 시간)
      GS#79 nano3 Cayenne 스피커케이블을 리뷰하기 위해 아래의 시스템을 사용했고,
      기존 스피커 케이블인 골든스트라다 SP#79 MK-2HV와 비청을 진행했다.


      소스기 : 오디오용 Customed PC (전원 : 오디오용 리튬 인산철 배터리로 구동)
      DAC : JAVS X6-DAC (레퍼런스클럽 튜닝, 전원은 상동)
      앰프 : 레퍼런스클럽 시티즌 진공관 인티앰프 (6L6 진공관 싱글 앰프, 이연구소 제작)
      스피커 : 레퍼런스클럽 바스틴 (2Way 북쉘프, 진자스탠드 일체형, 코디아 특주 스탠드)
      케이블 : 골든스트라다 MS#212 -WBT RCA 인터커넥터, PS#308 원더풀 파워케이블, TLLAB GTL-PW 파워케이블 등


      * 소감

      소감을 적기에 앞서 본인은 전문 리뷰어도 아니고, 오디오와 음악을 좋아하는 오디오파일로서 이 글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임을 미리 밝혀둔다.
      테스트하면서 클래식부터 재즈, 팝, 가요,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앨범을 들었고, 그 중 인상깊었던 몇 곡을 가지고 좀 더
      자세한 소감을 적어보았다.

      # Jim Keltner - J. K. Drum Improvisation / Fim Super Sound (2005 XRCD24 wav)


      테스트 곡으로 자주 듣는 앨범인데, 짐 켈트너의 드럼 즉흥연주곡으로 유명한 이 곡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드럼의 연주가 내 앞에서 연주되는 것처럼 박진감이 넘치고 생동감이 살아있는 느낌이다.
      하이햇 소리부터 베이스드럼 소리까지 전대역의 디테일이 좋아지고 특히 저역이 대단히 좋게 느껴진다.
      이 케이블을 사용한다면 꼭 한 번쯤 비청해보길 추천한다.


      # Gary Karr - Amazing Grace(John Newton) / Super Double Bass (2004 XRCD24 wav)


      오디오파일에게 너무나 익숙하고,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게리 카(with 아마티)의 Amazing Grace.
      많이 익숙한 이 곡을 에이징이 끝나고 다시 들었을때  더블 베이스와 오르간의 진한 울림, 가슴을 울리는 연주의 감동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초반에 마음을 긁는듯한 더블 베이스의 연주가 중반까지 이어지고,
      중반에 터져 나오는 웅장한 오르간 소리는 공간을 가득메운다.
      후반에 잔잔히 연주되는 더블 베이스 소리는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
      에이징 전도 좋았지만, 에이징 후의 소리는 기대 이상이라고 생각된다.

       

      # Favio Biondi, Europa Calante - The Four Seasons(Spring: Concerto in E  Op. 8-1 RV 26: Allegro) / Vivaldi Le Quattro Stagioni (2000 wav)


      비발디 사계를 파격적인 해석과 원전악기 연주로 유명한 파비오 비온디가 이끄는 유로파 갈란테의 사계중 "봄" 이전에는 잘 느끼지 못했던 바이올린 소리부터 하프시코드의 소리까지 원전악기들의 음색이 좀 더 확실히 느껴진다.
      특히 중반에 현악기들의 몰아치는 듯한 연주 부분이 압권인데, 비온디가 직접 솔로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면서 지휘하는 모습이 그려지듯 음악에 몰입감에 한층 좋아지고, 사실적인 표현력과 무대감이 훌륭하다.


      # Jacintha - Moon River / Autumn Leaves (2003 XRCD2 wav)


      재즈 보컬 앨범 중에 단연 손에 꼽히는 야신타의 Autumn Leaves 앨범.
      보컬 테스트 곡으로 Moon River을 자주 듣는데, 무반주로 시작하는 야신타의 목소리와 중반의 피아노 즉흥연주가 인상적인 곡이다.
      케이블 변경 후 무반주 부분의 야신타의  목소리는 공기를 타고 흐르는것 처럼 매우 자연스럽고 투명하게 들린다.
      중간에 피아노의 즉흥연주 부분 또한 상당히 라이브하게 들린다.
      특히 에이징 후에 야신타의 목소리는 숨소리까지 매혹적으로 다가온다.

       

      # Yo-Yo Ma, Roma Sinfonietta Ochestra - The Mission: Cabriel"s Oboe / Yo-Yo Ma Plays Ennio Morricone (2004 mp3)


      첼로곡 중 애청하는 곡인 미션 OST의 가브리엘 오보에이다.
      그 중 요요마와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앨범에 있는 곡을 좋아하는데, 요요마의 첼로 연주가 일품이다.
      확실히 이전에 잘 느끼지 못했던 첼로의 현소리가 더 디테일하면서도 감미롭게 들리고,  오케스트라의 연주 또한 한층 또렷하고 웅장하게 들린다.
      중저역이 훨씬 좋아졌는데도, 고역과의 밸런스가 좋고, 광대역이면서도 이미지징과 포커싱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 SG 워너비 - 우리의 얘기를 쓰겠소 / 시카고 타자기 O.S.T


      작년 이맘때쯤 시카고 타자기 OST로 소개되면서 좋아하게 된 곡이다.
      곡의 시작과 끝 부분의 김진호 솔로 파트와 중간에 첼로 선율이 인상적이다.
      김진호의 솔로 파트에서는 피아노 반주만으로 부르는데 진하고 가슴을 울리는 중저음 보이스와 피아노 소리는 더욱 깊고 낮게 들리면서 가사가 더욱 가슴에 와 닿는다.
      그리고 멤버들의 목소리와 기타, 피아노 소리가 이전보다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듣는 내내 애틋함 느껴진다.


      * 총평

      골든스트라다 GS#79 nano3 Cayenne 스피커케이블의 특징을 정리해보면

      1. 저역의 스케일이 상당히 좋다. 특히 풍성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에이징 후엔 깊고 묵직한 저역의 특성이 나온다.
      2. 스피커케이블에서는 느끼기 쉽지 않은 해상력과 다이내믹레인지의 향상으로 클래식 같은 장르에도 잘 어울린다.
      3. 음의 밸런스가 뛰어나고, 중저역에서부터 중고역까지의 음색이 사실적이면서 자연스럽다.
      4. 배경이 차분하면서도 배음이 좋아져서 무대감이나 라이브감이 한층 더 좋게 느껴진다.



       

      몇개월전에 인터케이블을 MS#212 -WBT RCA로 업그레이드하고 이 스피커 케이블 대여 소식이 들었을때 살짝 흥분되었는데 그 느낌이 틀리지 않았는지 에이징하는 동안도 정말 즐겁게 들은 거 같다.


      인터케이블을 바꿀 계획이 있다면 이 두 케이블의 매칭도 추천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대여 이벤트를 통해 청음 기회를 주신 장오디오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 본 리뷰는 장오디오 케이블 대여 이벤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장오디오 010-4714-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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